나을의 이야기
당신은
혼자가 아닙니다
암이라는 긴 여정 속에서
환자도, 곁을 지키는 가족도
모두 지치고, 걱정되고, 외롭습니다.
나을은 그 길 위에서
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손길이 되고 싶습니다.
"나아질 거예요"라는
그 한마디의 힘을 믿습니다.